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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미국 명절의 이동경로, 지상이냐 하늘이냐 - VIDEO

지금 미국은 추수감사절 연휴...교통대란의 우려가 높은 시기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명절하면 비행기 타기 가장 힘든 시기일 것으로 생각되지만 적어도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단다. 교통통계에서는 오히려 여름 성수기인 6월~8월의 금요일이 가장 혼잡한 때로 나타났단다.

하늘이 붐빌거란 착각:


하늘이 그리 붐비지 않는다면 당연히 지상은 운전자들로 북적댈 것이 뻔하다. 더구나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 때문에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길에 오를 예정이라고 하니 지상의 교통혼잡은 작년보다 더 심할 것이라고 지금 미국은 야단법석이다. 어디나 명절 연휴 지상의 도로는 차들로 가득한가 보다.

(CBS, 11/23/2009)

by 얼음차 | 2009/11/27 12:39 | 자동차와 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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