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an] 닛산 맥시마(Maxima) - VIDEO 도로에서 본 차

닛산의 세단하면 직선이 아닌 동글동글한 곡면이 떠오른다. 항공기가 떠오른다는 사람도 있다. 국내에도 르노삼성 덕에 익숙한 편이다. 사진 속의 자동차는 스포츠세단 맥시마(Maxima). 일본의 티아나가 북미로 건너와 맥시마라는 이름으로 달리고 있다. 주위에서는 많이 보지 못한 것 같다. 가장 많이 보이는 닛산차는 아무래도 SUV 무라노와 세단 알티마가 아닐까. 내 경우는 몽골리아에서 온 친구 덕분에 그가 몰고 다니던 10년된 구형 센트라(르노삼성의 SM3의 기본모델이며, SUV QM5와 로그의 베이스)도 익숙하다.



맥시마는 255마력의 6기통 3.5 가솔린엔진을 얹고, 자동기어만 제공된다. 즉 수동겸용 무단변속기(CVT). 모델은 기본형(SE)과 고급형(SL)의 두 가지로 가격은 기본형이 28,270달러, 고급형은 30,520달러. 그런데 차체자세제어장치(ESP or VDC)가 기본이 아닌 공통옵션이어서 실제로 이를 선택한 차 가격은 모델에 관계없이 최소 33,000달러가 넘는다. 연비는 시내 8.1km/l (19mpg), 고속도로 10.6 km/l (25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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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는 무단변속만 제공된다. 충돌안전장치는 모두 갖추고 있지만 주행안전장치 중 차체자세제어장치의 경우 2.5는 아예 제공되지 않고 그나마 트랙션컨트롤도 없다. 3.5에서는 윗급 모델인 맥시마와 마찬가지로 트랙션컨트롤이 기본사양이고 차체자세제어장치는 옵션이다. 하이브리드에서만 모든 게 기본사양이다. 알티마의 시내/고속도로 연비는 자동기어 기준으로 2.5의 경우 9. ... more